[전래동화 이야기] 일곱아들과 북두칠성
옛날 옛적, 한 마을에 힘겹게 일곱 아들을 홀로 키운 어머니가 살았습니다.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자란 아들들은 어머니의 헌신 덕분에 훌쩍 자라 어른이 되었지요. 하지만 어머니는 점점 늙어 몸도 약해지고, 외로움과 추위에 시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추운 겨울날, 어머니의 방을 아무리 따뜻하게 하려 해도 어머니는 여전히 춥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들들은 그런 어머니를 걱정하며 어떻게든 어머니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했지요. 이 이야기 ‘북두칠성’은 일곱 아들의 효심과 어머니를 향한 사랑이 하늘의 별이 되어 길을 밝혀준 아름다운 전래동화입니다.전래동화: 일곱 아들과 북두칠성옛날 옛적, 한 마을에 어머니와 일곱 아들이 살고 있었어요. 아버지는 일찍 세상을 떠나셨고, 어머니는 혼자서 온갖 궂은일을 하며 아들들..